[경험공유회]#1. 덜 불안하게, 무소속의 시간 보내기 by 뉴먼 이선빈


[경험공유회]는 뉴먼들이 일과 삶에서 얻은 자신만의 노하우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시즌 6의 첫 번째 경험공유회에서는 뉴먼 이선빈 님이 퇴사 후 빌라선샤인에서 소셜클럽 '위클리 무소속 저널'을 직접 만들고, 다른 뉴먼들을 만나며 무소속의 불안함을 덜어낼 수 있었던 과정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같은 무소속의 상태에 있어도 예전과 비교해 지금 선빈 님의 마음가짐이나 태도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위클리 무소속 저널의 어떤 활동들이 선빈 님에게 특히 의미 있었는지, 더 나아가 '무소속'이라는 표현에 대한 선빈 님의 시각은 어떻게 새로워졌는지 들어보세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 회사를 그만두고 잠시 쉬며 새로운 커리어를 모색하고 있는 분
  • 퇴사 또는 이직을 생각하고 있으나, 두려워서 아직 실행하지 못하고 있는 분
  • '조직에 속해 있지 않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지낼까?' 궁금한 분 
  • 뉴먼 이선빈 님이 궁금한 분



 이렇게 진행돼요 

  • 2:00 ~ 2:30 발표) 덜 불안하게, 무소속의 시간 보내기 (이선빈)
  • 2:30 ~ 3:00 질의응답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개요 

  • 일정 : 10월 31일 (토) 오후 2시 ~ 3시

  • 모집인원 : 제한 없음

  • 참가비 : 무료

  • 빌라선샤인 통합 멤버만 신청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 강의자료는 스피커의 지적재산이므로, 추후 따로 공유해 드리지 않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리며, 필요한 내용은 메모하며 들어주세요 :)

  • 해당 프로그램은 화상 회의 앱 '줌(zoom)'을 이용해 100%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호스트 

이선빈

조직 밖으로 나와 저 자신에게 풀타임으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학교와 회사에 소속되지 않은 채 생활하는 건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예전 두 번과 달리, 이번에는 빌라선샤인에서 다른 무소속 뉴먼들과 함께 직접 소속감과 연결감을 만들었고, 덕분에 불안하지만 덜 흔들리고 더 웃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 자신을 재발견하면서 내가 원하는 삶과 일의 모습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프로그램 안내 페이지입니다.

신청을 원하는 뉴먼은 [For Newomen] 페이지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