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5]#4. 작은 조직에서 행사를 기록하는 법 by 뉴먼 강희주


[경험공유회] 는 뉴먼들이 일과 삶에서 얻은 자신만의 노하우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시즌 5의 네 번째 경험공유회에서는 뉴먼 강희주 님이 예산과 인력이 부족한 작은 행사에서 사진 기록을 잘 남길 수 있는 방법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작은 조직에서 이런저런 행사를 하다 보면 누군가는 반드시 이미지를 기록해야 하는 일이 생기죠. 그 사진을 내부 자료용으로만 쓴다면 가볍게 찍어도 관계없겠지만, 우리의 일을 외부로 발신할 거라면 조금 더 정갈하면서 또렷한 이미지를 보여줄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는 어떻게 사진으로 행사를 '잘' 기록할 수 있을까요? 휴대폰으로 촬영해도 괜찮을까요? 카메라를 대여한다면, 어느 정도로 좋은 카메라를 빌려야 할까요? 외부 포토그래퍼를 섭외할 때 적정예산은 어느 정도일까요? 카메라를 제대로 쓸 줄 몰랐던 때부터 사진을 일로 하는 지금까지 강희주 님이 쌓아온 경험들을 나눕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 10인 이내의 작은 단체나 회사에서 일하며 사진이나 영상 기록에 관해 고민하는 분
  • 행사의 성격에 따라 사진을 어떻게 찍으면 좋을지 궁금한 분
  • 그 외 사진이나 영상 기록을 잘하는 방법이 궁금한 분 
  • 경험공유회의 호스트를 맡아보고 싶은 분
  • 뉴먼 강희주 님이 궁금한 분



 이렇게 진행돼요 

  • 2:00 ~ 2:30 발표) 작은 조직에서 행사를 기록하는 법 (강희주)
  • 2:30 ~ 3:00 질의응답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개요 

  • 일정 : 9월 5일 (토) 오후 2시 ~ 3시

  • 모집인원 : 제한 없음

  • 참가비 : 무료

  • 빌라선샤인 멤버만 신청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 강의자료는 스피커의 지적재산이므로, 추후 따로 공유해 드리지 않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리며, 필요한 내용은 메모하며 들어주세요 :)

  • 해당 프로그램은 화상 회의 앱 '줌(zoom)'을 이용해 100%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호스트 


강희주

'스튜디오 수집' 운영

활동가의 정체성으로 일하다가, 다양한 행사들을 기록하면서 사진과 영상에 더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스튜디오 수집’을 설립하고 초상과 풍경, 하나와 여럿의 범위를 오가며 이미지와 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프로그램 안내 페이지입니다.

신청을 원하는 뉴먼은 [For Newomen] 메뉴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