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공유회]#4. 나답게 일하는 방법을 찾아서: 내 방식대로 농사 짓기 by 뉴먼 김원영


[경험공유회]는 뉴먼들이 일과 삶에서 얻은 자신만의 노하우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시즌 6의 네 번째 경험공유회에서는 농사짓는 삶을 고민하고 이야기하는 뉴먼 김원영 님을 만나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귀농했던 몇 년 전, 김원영 님은 '농부는 이래야 해'라는 고정관념 때문에 '내가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사람이 맞을까?'라는 질문을 오랫동안 품고 있었다고 합니다. 젊은 여성이기 때문에 부딪히게 되는 문제들도 많았고요. 그럼에도 농사가 너무 재미있어서 오랫동안 할 수 있는 자신다운 방법을, 함께 할 동료를 찾고 있다는 김원영 님의 이야기는, 꼭 귀농을 꿈꾸는 사람뿐 아니라 어떤 일을 나만의 방식으로 하고 싶은 모든 분에게 좋은 힌트가 될 거예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 농사와 귀농, 귀촌에 관한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
  • 혼자 무소속으로 일하는 분
  • 이직과 이주를 준비하고 있는 분 
  • 뉴먼 김원영 님이 궁금한 분



 이렇게 진행돼요 

  • 2:00 ~ 2:30 발표) 나답게 일하는 방법을 찾아서: 내 방식대로 농사 짓기 (김원영)
  • 2:30 ~ 3:00 질의응답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개요 

  • 일정 : 12월 12일 (토) 오후 2시 ~ 3시

  • 모집인원 : 제한 없음

  • 참가비 : 무료

  • 빌라선샤인 통합 멤버만 신청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 강의자료는 스피커의 지적재산이므로, 추후 따로 공유해 드리지 않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리며, 필요한 내용은 메모하며 들어주세요 :)

  • 해당 프로그램은 화상 회의 앱 '줌(zoom)'을 이용해 100%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호스트 

김원영

농사를 짓고 글을 짓습니다. 땅에서 기른 야채, 곡물, 허브를 판매하고요. 글을 쓰고 다듬는 일, 컨텐츠/전시 기획을 겸하는 인간입니다. 요즘은 코리안 소울푸드가 되려고 무럭무럭 자라는 무와 배추를 돌보며 밭에서 시간을 보내고, <어쩔 수 없이, 오늘도 토마토를 심었고요.> 시리즈를 연재중입니다. 



이 페이지는 프로그램 안내 페이지입니다.

신청을 원하는 뉴먼은 [For Newomen] 페이지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