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지 않은 기획자 학교


자신만의 기획을 해보고 싶은 뉴먼들을 위한 기획 실무 프로그램. 

커리어, 커뮤니케이션, 콘텐츠 등 '나'를 중심으로 일과 삶의 구성요소들을 기획합니다. 


* 빌라선샤인 멤버십과 별개로 운영됩니다.


[][커리어 기획] 스스로 내 일의 맥락 만들기 with 홍진아


지금까지 나의 일은 어떤 맥락을 가지고 이어져왔을까, 정리해 본 적 있나요? 나의 커리어패스를 스스로 기획하기 위해서는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내 일 이야기를 정리하고, 그 안에서 나만 가질 수 있는 전문성을 정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4회의 만남을 통해 일과 관련된 나의 전문성과 욕구를 발견하고, 이를 안전한 환경에서 공유해봅니다. 동료들과 함께 '경험으로 쓰는 이력서'를 만들고, 그 안에 나만이 만들 수 있는 나의 일-맥락을 정리해보세요.




 목표  

뉴먼들이 자신의 일 이야기를 정리하고 '나'를 중심으로 한 일의 맥락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 전문성과 커리어 관련 고민을 정리해보고, 내 스테이지를 가늠해볼 수 있다.
  • '경험으로 쓰는 이력서'를 쓰고, 그동안의 내 경험을 일의 관점에서 정리해본다.
  • 안전한 공간에서 정리 + 발표 하는 형태로 진행한다.
  • 내 욕구를 발견하고, 이를 이후 사이드프로젝트 기획이나 경력 개발에 사용한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짧은 경력들로 이어져있는 내 일 경험을 '나'를 기준으로 다시 정리해보고 싶은 분들
  • 이력서 정리 한다고 늘 다짐하지만, 완성하지 못하고 마음의 짐으로 남겨둔 분들
  • 내 강점, 내 전문성을 내 언어로 정리해보고 싶은 분들
  • 다양한 일을 하는 또래 여성들을 만나 '커리어 패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분들



 프로그램 개요 

  • 일정 :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 10시 (총 4회에 걸쳐 진행됩니다)
    1강 : 2월 26일 (수)
    2강 : 3월 11일 (수)
    3강 : 3월 18일 (수)
    4강 : 3월 25일 (수)

  • 모집 인원 : 12명 (신청자가 5명 미만일 경우 개설되지 않습니다.) 

  • 장소 : 헤이그라운드 성수 시작점 (성동구 뚝섬로1나길 5)

  • 참가비 : 200,000원 (VAT 포함)
    * 해당 프로그램은 빌라선샤인 멤버에게 20% 할인가(160,000 (VAT 포함))로 제공됩니다.



 프로그램 구성 

이 프로그램에는 짧은 강의(20분)와 과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1회차) 2월 26일 : 우리가 '나의 일 이야기'를 써야 하는 이유
    4회 동안 함께 일 이야기를 나눌 동료들을 만나 소셜 클럽의 목표와 여정을 이해합니다. 변화하는 일 환경에 대해 이해하고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 할 동료들을 만나 소셜클럽의 목표와 여정을 이해합니다. 4회 동안의 각자의 목표를 공유하고 함께 해나가요.
    • [워크숍] 내 욕망의 바구니 채우기 : '일'을 둘러싸고 있는 나의 욕망을 정리해 본 적 있나요? 일을 통해 내가 얻고 싶은 것, 발휘하고 싶은 능력과 욕구는 무엇인지 정리해보고 나의 언어로 동료들에게 소개해봅니다.


  • (2회차) 3월 11일 : 일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 갖기
    일을 나의 관점에서 해석하는 경력태도, '프로티언 경력태도'에 대해 알아봅니다. 이 관점을 중심으로 그동안의 내 경험이 들어간 내 일 연대기를 만들어 봐요.
    • [워크숍] 내 일 연대기 만들기 :  나는 어떤 경험을 통해 '지금의 일하는 나'로 성장하게 된 것일까요? 중요하지 않다고 덮어 두었던 경험들까지 새로운 시선으로 보고, 이를 바탕으로 한 내 일의 연대기를 만들어 봅니다.


  • (3회차) 3월 18일 : 내 전문성과 강점 찾기
    전문성이란 무엇일까요? 우리는 전문성을 어떻게 정의해야 할까요? 변화하는 시대의 전문성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 각자의 전문성을 찾아봅니다. 이를 중심으로 '경험으로 쓰는 이력서'의 재료들을 모아봐요.
    • [워크숍] 자기자랑대회 : 무조건 자랑하고 칭찬해야 하는 판, '자기자랑대회'를 통해 일을 하며 생긴 나의 한끗과 강점을 정리해봅니다. 이것들이 일의 언어로 어떻게 다시 해석될 수 있는지 얘기해보고, 동료들에게 피드백도 받아요.


  • (4회차) 3월 25일 : 경험으로 쓰는 이력서 피칭
    내 일 연대기와 자기자랑대회를 통해 발견한 내 일 경험을 하나의 맥락으로 정리해봅니다. 경험으로 쓰는 이력서를 쓰고, 그것을 동료들에게 발표합니다. 지난 4회 동안의 여정이 내게 무엇을 남겼는지 함께 회고해 보는 것으로 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는 준비를 해봐요.



 진행 


홍진아  

빌라선샤인 대표 / N잡러

글로벌 비영리조직, 공공기관, 스타트업 등에서 기획/홍보, 미디어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다 2017년 3월부터 1년 1개월 동안 두 개의 조직에 소속을 두고 일하는 N잡 실험을 했습니다. 여자들과 큰일을 하기 위해 빌라선샤인을 만들었습니다. ‘N잡러도 리더가 될 수 있나요?’라는 질문을 하다가 진짜 리더가 되어버렸습니다. N잡러였던 사람이 대표인 회사는 어떤 조직문화를 가지게 되는지 스스로 관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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