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먼소셜클럽]워크숍을 위한 워크숍 by 뉴먼 양세희


*뉴먼소셜클럽 신청페이지의 기획안은 클럽을 개설하는 뉴먼의 아이디어로 직접 작성한 것입니다.


 Why_뉴먼소셜클럽을 만들고 싶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내년에 글쓰기 워크숍을 열고 싶습니다. 목적은 두 가지 입니다. 제가 느낀 글쓰기의 즐거움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지속가능한 부업으로 정기적 수입을 얻고 싶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엔 운 좋게 워크숍 제안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플랫폼 수수료가 80%를 넘어갔습니다. (???) 이럴 바엔 직접 여는 게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워크숍을 위한 워크숍>을 엽니다. 직접 워크숍/클래스/모임/강의 등의 커리큘럼을 짜는 사이드 프로젝트 모임입니다. 퍼실리테이션 노하우나 장소 대관, SNS 홍보 등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도 함께하면 답을 찾아갈 수 있을 거예요. 뉴먼들 워크숍의 제1 수강생이 되는 기쁨은 덤입니다. 누가 먼저 제안하지 않아도, 내가 원하면 당장이라도 스피커가 될 수 있습니다. 스스로 셀프 커리어를 쌓아가는 진취적인 뉴먼들, 함께해요!



 Who_함께 만들어가고 싶은 뉴먼은 누구인가요? 

  •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입이 근질거리는 자신의 콘텐츠가 있으신 분(에세이, 시쓰기, 여행, 사진, 요리, 술, 음악, 영상, 뜨개질, 드로잉.. 그 무엇이든!)
  • 나의 흩어진 경험을 모아 타인에게 도움이 되는 자료로 업그레이드하고 싶으신 분
  • 강사로서의 경력을 만들고 싶으신 분
  • 지속가능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사이드잡을 만들고 싶으신 분



 What_무엇을 함께 만들고 싶나요? 

  1. 워크숍/클래스/모임/강의 등의 상세한 커리큘럼(2~6주) 짜기
  2. (교안/워크시트/참고자료 등) 강의 자료 초안 제작하기
  3. 실무 정보 아카이빙(대관 장소/인원 모집 방안/주요 홍보 채널/홍보 자료 등)

가능하다면 뉴먼들끼리 파일럿을 해볼 수도 있겠습니다! (연말에 오프에서 만나도 좋구요 💕)



 How_어떻게 운영이 되나요? 

모집 인원 : 리더 포함 7명 (최소 3명)


이렇게 진행됩니다

  • 이 뉴먼소셜클럽은 6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9시~11시에 진행됩니다.
  • 슬랙과 줌을 번갈아가며 활용합니다. 각 주차별로 모임 방식을 확인해주세요.


주 차별 일정

  • 1주 차 (11/11, )
    각자의 아이디어를 편하게 나눕니다. 서로 더 나은 방향을 고민하며 나만의 워크숍 커리큘럼 초안을 짜봅니다.

  • 2주 차 (11/18, )
    지난주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만든 커리큘럼을 공유합니다. Who, How, What, When 등 필수 항목을 더 디벨롭할 수 있을지 함께 이야기를 나눕니다.

  • 3주 차 (11/25, 슬랙)
    보다 완성된 형태의 기획안을 제작합니다. 문토나 취향관 등 커뮤니티 서비스의 클래스를 레퍼런스로 참고하면 좋아요. 서로의 (잠재적) 수강생이 되어, 더 매력적인 워크숍이 될 수 있도록 고민해봅시다. 피드백은 슬랙에 댓글 형태로 진행됩니다.

  • 4주 차  (12/2, )
    실제 워크숍에 활용될 자료들을 어설프게라도 만들어봅니다. 교안 PPT 일수도, 수강생들을 위한 워크북이나 워크시트일수도, 참고자료 묶음 일수도 있겠네요. 서로를 벤치마킹하며 모두의 아이디어가 성장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 5주 차 (12/9, 슬랙)
    4주차에 만든 강의 자료를 보다 정교하게 업그레이드합니다. 피드백은 슬랙에 댓글 형태로 진행됩니다.

  • 6주 차  (12/16, )
    D-day를 잡아봅니다. 언제 어디서 할지, 어떻게 홍보할지(개인채널 or 플랫폼), 비용은 얼마나 책정할지 등, 체크리스트를 아주 구체적으로 완성합니다. 이제 모든 게 준비되었습니다. 2021년에는 실행만 하면 됩니다!

  • +a 주 차
    오프라인으로 모여 뉴먼들과 함께 맛보기 모임을 진행해보고 싶어요. 맛있는 것도 먹고요!



 When_언제 만나나요? 

  • 이 뉴먼 소셜클럽은 6주 동안 진행됩니다.
  • 매주 수요일 오후 9시~11시에 진행됩니다.
  • 요일과 시간은 뉴먼들의 의견에 따라 변경할 수 있습니다. 
    • 예상 진행날짜 : 11/11(수), 11/18(수), 11/25(수), 12/2(수), 12/9(수), 12/16(수)



 리더 


양세희

사과집이라는 필명으로 글을 씁니다. '마기슬(마감의 기쁨과 슬픔)'이란 온라인 글쓰기 모임을 만들고 1년간 지속하는 것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런치 : brunch.co.kr/@applezi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