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Club] 쓸모와 매력찾기 프로젝트 by 뉴먼 권지혜


"인터뷰는 특별한 사람만 하라는 법 있나요?”

“수필은 아무나 쓰나요?”

한번쯤은 인터뷰이 혹은 인터뷰어가 되고 싶은 사람

한번쯤은 수필을 통해 깨달음의 순간을 기록하고 싶은 사람

인터뷰와 수필을 통해 심미안(아름다움을 살펴 찾는 안목)을 키우고,

나의 쓸모와 매력은 무엇인지 그 여정을 함께해요! 




 모임 미리보기 

  • 목표 : 셀프 인터뷰 기사 한 편, 타인을 위한 인터뷰 기사 한 편, 자신만의 깊은 사유가 담긴 두 편의 수필. 그 기록을 2019년의 역사로 남기는 것. 

  • 회차별 진행 방법

    회차내용과제 (다음 모임 전까지 준비해주세요)
    1회차 (10/5)(1회차 만남 전까지)
    가장 좋아하는 인터뷰 기사 프린트 해오기


    ① 인터뷰 기사 작성 QnA
    ② 각자 준비해 온 인터뷰 기사 공유

    ③ 메이트 및 인터뷰이, 인터뷰어 선정 
    셀프 인터뷰 기사 작성하기 
    (*형식, 분량은 재량껏)
    2회차 (10/12)(2회차 만남 전까지)
    각자 작성한 셀프 인터뷰 기사 공유


    ① 메이트 및 인터뷰이, 인터뷰어 선정
    ② 메이트 상호 간 인터뷰 기사를 읽고, 인터뷰이 (또는 인터뷰어)가 되어봅니다. 
    메이트 인터뷰 기사 작성하기 
    (*형식, 분량은 재량껏)
    3회차 (10/19)
    (온라인)
    각자 작성한 메이트 인터뷰 기사 공유
    (슬랙에서 공유후 댓글 및 피드백을 달아요)

    자유롭게 의견 공유
    4회차 (10/26)((5회차 만남 전까지)
    평소에 좋아하는 수필 원고 프린트 해오기


    ① 수필에 대해 이야기해 봅니다.
    ② 수필 주제를 정해봅니다.
    ‘동일한’ 주제에 대한 수필(칼럼) 쓰기
    5회차 (11/2)
    (온라인)
    (6회차 만남 전까지)
    각자 작성한 칼럼, 수필 공유


    ① 합평 댓글 달기, 수정 보완 탈고 해보기

    ② 사유와 사색을 통해 각자 수필 주제를 정해봅니다. 
    '서로 다른’ 주제에 대한 수필(칼럼) 쓰기
    6회차 (11/9)각자 작성한 칼럼, 수필 공유
    함께 합평하고, 우리들만의 시상식을 가져봅니다.

    품평회


    * 멤버들이 확정 되면 슬랙에서 사전 질문지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인터뷰를 위한 사전 정보 공유 목적입니다)
    ** 첫 모임에서 인터뷰를 진행하는 전반적인 내용 (기획, 섭외, 준비, 진행)에 대해 알려드릴 예정이니, 걱정 마시고 신청하세요! 




 모임 개요  

  • 일정 : 10/5(토) ~ 11/9 (토) 매주 토요일 오후 2시간 (총 6회)

  • 회차 (1,3,5회차는 모뉴클이 진행되는 날짜입니다.)

    1회차 : 10/5 (토) - 첫 모임은 10월 5일(토) 모뉴클 이후, 함께 점심을 먹고 진행할 예정입니다. (약 1:30 ~ 3:30)

    2회차 : 10/12 (토)
    3회차 : 10/19 (토)
    - 온라인 진행
    4회차 : 10/26 (토)
    5회차 : 11/2 (토)
    - 온라인 진행

    6회차 : 11/9 (토)

  • 장소 : 첫 회차는 합정역 부근. *이후 모임 장소와 시간은 함께 상의해서 결정할 예정입니다.

  • 모집인원 : 5명 (신청인원이 3명 이하일 경우 진행하지 않습니다)

  • 준비물 : 1회차와 4회차에 개인 프린트물 준비가 필요합니다.(인터뷰 기사, 수필 원고)

  • 당부사항
    글을 쓰는 태도가 진지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화와 경청을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하고 싶어요. 



 이런 뉴먼분들 함께해요 

  • 이야기를 듣고, 기록하는데 관심 있는 분 
  • 자신만의 사유를 글로써 표현하고 싶은 분 
  • ‘나 혼자’ 쓰고, 읽는데서 빠져나오고 싶은 분 




 호스트  



권지혜

사보를 기획하고, 제안서를 작성하는 사회인입니다. '인터뷰'와 '수필'을 통해 심미안을 키워갑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립보서 4:13)’, ‘쓰는 사람은 무너지지 않는다. 자기 안의 표현 도구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Ken Wilber)’ 라는 두 문장을 좋아합니다. 먼 훗날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며, 이야기꾼을 자처하는 엘레강스한 할머니가 되는 노년을 꿈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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