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먼소셜클럽]선샤인 드로잉 클럽 by 뉴먼 이주원


 Why_뉴먼소셜클럽을 만들고 싶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림을 그리고 있으면 마음이 참 편안해져. 기도를 해도 산책을 해도 얻을 수 없는 평온이야. 선(線)에 몰두하다 보면 모든 걸 잊게 돼."_ 작가 실비아 플라스의 드로잉집 중

좋은 그림은 단지 잘 그린 그림이 아니라 관찰과 성찰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치유의 과정을 느끼기도 하고요. 이러한 일을 함께 나눈다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크로키 시간 동안 그림뿐 아니라 서로의 말과 몸짓으로도 이야기할 것이고, 서로를 더 알아가면서 동시에 자신을 더 알아갈 수도 있을 것입니다. 마음껏 표현하며 해방을 느껴봅시다!




 Who_함께 만들어가고 싶은 뉴먼은 누구인가요? 

  •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거나 그림에 흥미를 갖고 싶은 분들
  • 눈앞에 보이는 것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싶은 분들
  • 함께 이야기하고 웃으며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
  • 일 외의 활동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고 싶으신 분들



 What_무엇을 함께 만들고 싶나요? 

타인을 알아감과 동시에 나를 알아가고, 여러 감각을 뭉쳐 하나의 결과물로 만드는 연습을 합니다. 내 안에 떠오르는 감각들을 시각적으로 나타내면서 같은 느낌도 자신만의 표현방식으로 말할 수 있게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How_어떻게 운영이 되나요? 

  • 인원 : 6명

  • 준비물: 그림을 그리기 위한 종이와 그림 도구(연필, 볼펜 등), 그리고 거울

  • 꾸준한 관찰, 활발한 대화, 적극적인 표현. 결과물만이 아니라 과정까지 함께 공유하면서 더 생동감 넘치는 감정들을 공유합니다.

  •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모델을 합니다. 시간을 주고 앞에 있는 모델 뉴먼을 본인이 느끼는 대로 종이에 옮겨봅니다. 시간을 늘렸다가 줄였다가, 연필로 그렸다가 색이 있는 볼펜으로 그렸다가, 여러 가지 변화를 주면서 시도해봅니다. (혹은 특정 주제를 가지고 만나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마지막 날에는 '나는 ~한 사람인 것 같아요' 이야기를 나누고, 거울을 보며 본인의 색을 담은 자화상을 그려봅니다.

리더 뉴먼의 코멘트
* 크로키, 드로잉 기법 등 기술이 없어도 모두 참여 가능합니다! 모임에 있어 서로 섣부른 평가는 하지 않도록 분위기를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 만약 여쭤보시는 부분(그림의 기법이나 도구 추천 등)이 있다면, 전문가는 아니지만 아는 선에서 도와드리려고 해요.



 When_언제 만나나요? 

매주 토요일 16:00-18:00 / @빌라선샤인데이 장소 (헤이그라운드 서울숲점)

  • 2/1 (토) 16:00-18:00 : OT
  • 2/8 (토) 16:00-18:00 : 1회차
  • 2/15 (토) 16:00-18:00 : 2회차
  • 2/22 (토) 16:00-18:00 : 3회차
  • 2/29 (토) 16:00-18:00 : 4회차




 리더 


이주원

원래 그렇다는 말을 싫어하는 프리랜서 디자이너 겸 프로젝트 매니저. 차별과 혐오에 맞서는 여러 단체와 함께 일하면서 잘 나대는 법을 익히고 있습니다. 평소 다차원적인 문화 영역에 관심이 많으며, 그 누구도 배제하지 않고 재미있게 사는 것이 인생 최대의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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