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뉴먼스 클럽]#4. 소속 없이 나를 설명할 수 있을까?



[네 번째 질문]

소속 없이 나를 설명할 수 있을까?


조직 없이 일하는 사람이 되었을 때, 나와 내가 하는 일을 소개하는 것이 종종 어렵게 느껴지고는 합니다. 조직의 이름이나 직무가 사라진 상태에서 나를 소개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소속이 없다는 것, 누군가 나에게 맡긴 일이 없다는 사실 때문에 '그렇다면 나는 뭘 하는 사람일까?'라는 질문을 품게 되기도 하지요. 시즌 6의 마지막 모닝뉴먼스클럽에서는 퇴사 후에도 문구인으로서, 마케터로서 다양한 일들을 해나가고 있는 김규림 님을 만나봅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 팀선샤인의 웰컴 인사 
  • 김규림 님의 발표
  • 질의응답
  • 조금 더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질문을 바탕으로 그룹별 대화



 프로그램 개요  

  • 일시 : 12월 12일 (토) 오전 11시 ~ 오후 1시
  • 모집 인원 : 제한 없음
  • 참가비 : 무료 (빌라선샤인 통합 멤버만 참여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 강의자료는 스피커의 지적재산이므로, 추후 따로 공유해 드리지 않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리며, 필요한 내용은 메모하며 들어주시거나 디지털 리포트를 열람해주세요. :)
  • 해당 회차의 줌 영상은 12월 15일(화)부터 12월 20일(일)까지 빌라선샤인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 가능합니다. 당일 모닝뉴먼스클럽에 참여하기 어려운 분들은 기간 내에 다시보기를 이용해주세요. 뉴먼 분들께 빠르게 공유하기 위해 따로 편집이나 자막 삽입 등을 하지 않은 영상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참고해주세요 

  • 모닝뉴먼스클럽은 화상 회의 앱 '줌(zoom)'을 이용해 100%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 사전 신청 후, 프로그램 진행 당일 빌라선샤인 슬랙에 안내되는 줌 링크를 통해 바로 참석 가능합니다.
  • 스피커와의 질의응답이 마무리된 후, 그룹별 대화를 진행합니다. 그룹별 대화에 참여하실 때는 원활한 진행을 위해 비디오와 오디오를 모두 켜주세요.
  • 그룹별 대화는 소수(4~6명)로 진행되며, 다른 뉴먼들과 주제에 대해 다양한 대화를 나눠보실 수 있습니다. 대화에 필요한 최소한의 가이드는 팀선샤인이 준비할게요.
  • 스피커의 발표를 정리한 디지털 리포트는 2주 후 빌라선샤인 홈페이지에서 공개됩니다.



 스피커 

김규림

문구인/두낫띵클럽 멤버

물성이 있는 물건을 좋아해 굿즈 만드는 마케터가 되었습니다. '나는 제품 기획자일까, 마케터일까?'를 고민하던 중 우연히 한 문구 회사의 소개말에서 ‘문구인(文具人)’이라는 단어를 만난 후 비로소 정체성을 확립했습니다. 문구를 좋아하던 것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글쓰기, 만들기,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퇴사 후 무소속 생활자로 재미있어 보이는 일을 잔뜩 해보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프로그램 안내 페이지입니다.

신청을 원하는 뉴먼은 [For Newomen] 메뉴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