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뉴먼스 클럽]#5. 동료들의 개성과 역량 알아보기


[다섯 번째 질문]

함께 일하고 싶은 리더란 어떤 사람일까?


"디자이너가 가지고 있는 그만의 특별함 같은 게 있잖아요? 디자이너마다 성향도 다르고 잘하는 작업 분야도 다른데, 그걸 잘 알아보고, 잘 쓰일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게 저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ㅡ 박이랑 그래픽 디자이너/아트디렉터, [디자인FM] 중


중간관리자의 고민 중 대부분은 '팀원들과 어떻게 일할 것인가?'에 속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업무 시스템을 정리하고, 나만의 매니저십을 정의한다고 해도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 적용하지 못한다면 중간관리자로서는 소용없는 것이 될 테니까요. '매니저십'을 주제로 달려온 빌라선샤인 시즌 4 마지막 모닝뉴먼스클럽에서는 박이랑 그래픽 디자이너/아트디렉터와 만납니다. 아트디렉터로서 자신의 역할을 "축구에서의 코치 또는 감독"으로 정의하고 동료들 각각의 개성과 역량을 알아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박이랑 님과 함께, 나는 어떤 팀원 또는 관리자가 돼야 하는지 생각하며 시즌 4 모닝뉴먼스클럽을 마무리해요.





 이렇게 진행됩니다 

  • 팀선샤인의 웰컴 인사 
  • 박이랑 님의 발표
  • 팀선샤인이 정리한 내용 및 질문을 바탕으로 그룹별 토의 (질문이 담긴 워크시트를 나눠드립니다)
  • 그룹별 질의응답 및 마무리



 프로그램 개요 

  • 일시 : 6월 20일 (토) 오전 11시 ~ 오후 1시
  • 모집 인원 : 제한 없음
  • 참가비 : 무료 (빌라선샤인 시즌 4 멤버만 참여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 이번 모닝뉴먼스클럽은 화상 회의 앱 '줌(zoom)'을 이용해 100%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 모닝뉴먼스클럽은 따로 참가신청을 하지 않아도 당일 바로 참석 가능합니다.
  • 스피커의 발표 이후, 그룹별 대화가 진행됩니다. 그룹별 대화에도 빠지지 않고 참가해주세요.
  • 스피커의 발표를 정리한 디지털 리포트는 2주 후 빌라선샤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모닝 뉴먼스 클럽은 

  • 일하는 밀레니얼 여성으로서 겪는 고민을 함께 나누는 빌라선샤인 시그니처 프로그램입니다.
  • 격주 토요일 오전 11시 ~ 오후 1시에 진행됩니다.
  • 해당 회차는 6월 20일(토)에 진행됩니다.




 스피커 



박이랑

그래픽 디자이너/아트디렉터

주로 브랜드디자인 또는 시각예술 분야 전반에 걸쳐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9년 독립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스튜디오헤르쯔’를 설립·운영하였으며 2014년 부터 현대백화점 그룹의 소속 브랜드&그래픽 파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합니다. eepark.net



이 페이지는 프로그램 안내 페이지입니다.

신청을 원하는 뉴먼은 [For Newomen] 메뉴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