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뉴먼스 클럽]#5. '나'를 잘 드러내며 일하기


[다섯 번째 질문]

여성은 원하는 것을 이야기하면 안 될까? 


"여성이 분명하게 의사표현하는 법을 익혀야 하는 이유 중 하나를 나는, 억울하지 않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나는 당신이 '충분히 암시했는데 이루어지지 않은 요청들'을 쌓지 않기를 바란다."

-이다혜, <출근길의 주문> 중


'센 여자' 혹은 '야망 큰 여자'라는 평가를 부정적으로 여기거나, 때로는 이것이 두려워 자신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경우들이 생깁니다. 여성들이 조직 내, 또는 함께 일하는 파트너와의 커뮤니케이션에서 특히 어려움을 겪는 이유 중 하나도 바로 이 때문이고요. 우리가 자신의 의견을 충분히 드러내며 일하는 방법은 무엇일지, 왜 이것이 중요한지 일하는 여성들을 위한 책 <출근길의 주문>을 쓴 이다혜 작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 봅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 회별 사전신청서 작성 및 참가 확정
  • 팀선샤인의 웰컴 인사
  • 이다혜 작가의 발표
  • 팀선샤인이 정리한 내용 및 질문을 바탕으로 그룹별 토의 (질문이 담긴 워크시트를 나눠드립니다)



 프로그램 개요 

  • 일시 : 3월 14일 (토) 오전 11시 ~ 오후 1시
  • 장소: 헤이그라운드 서울숲점 10층 Hall 80
  • 모집인원 : 70명 
  • 참가비 : 무료 (빌라선샤인 시즌 3 멤버만 참여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 신청 기간 동안 등록하지 않을 경우, 당일 참여가 불가능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해당 프로그램은 원활한 준비와 진행을 위해 미리 참여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일정과 컨디션을 고려해 신중하게 신청해주시고, 신청 후에는 반드시 참석해주세요.
  • 모닝뉴먼스클럽은 'zoom' 이용해 온라인 라이브로도 참여하실  있습니다관련 내용은 빌라선샤인 슬랙 '모닝뉴먼스클럽'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모닝 뉴먼스 클럽은   

  • 일하는 밀레니얼 여성으로서 겪는 고민을 함께 나누는 빌라선샤인 시그니처 프로그램입니다.
  • 모닝뉴먼스클럽은 실시간 온라인 라이브로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멤버십 뉴먼 참여 가능)
  • 격주 토요일 오전 11시 ~ 오후 1시에 진행됩니다.
  • 해당 회차는 3월 14일(토)에 진행됩니다.




 스피커  


이다혜

「씨네21」 기자 / 작가

아직은 회사원. 주요 활동 분야는 글쓰기와 말하기다. 「한겨레」 공채 입사. 주간 영화전문지 「씨네21」, 주간 생활정보지 「세븐데이즈」, 월간 장르문화전문지 「판타스틱」의 편집, 취재기자를 거쳐 현재 「씨네21」에서 팀원 없는 편집팀장으로 일한다. 쓴 책으로는 『출근길의 주문』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교토의 밤 산책자』 『책읽기 좋은날』 『어른이 되어 더 큰 혼란이 시작되었다』 『여기가 아니면 어디라도』 『아무튼, 스릴러』가 있다. 영화와 책에 대해 오십여 곳이 넘는 간행물에 글을 썼고, 서른 곳이 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주연의 영화음악]을 비롯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영화와 책을 소개했다. 팟캐스트 [이동진의 빨간책방]에 출연했다. 현재 네이버 오디오클립 [이수정 이다혜의 범죄영화 프로파일], 팟캐스트 [이다혜의 21세기 씨네픽스]를 진행 중이다.


이 페이지는 프로그램 안내 페이지입니다.

신청을 원하는 뉴먼은 [For Newomen] 메뉴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