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뉴먼스클럽 디지털 리포트


모닝뉴먼스클럽은 일하는 우리가 겪는 고민을 함께 나누고 풀어보는 빌라선샤인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입니다.

디지털 리포트를 통해 회차별 주제에 따라 연사들이 나눠준 이야기를 읽어보세요.

나의 생각을 조금 더 깊이 있게 정리해볼 수 있는 워크시트도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즌 6 키워드 : 나다운 일 이야기


시즌 6의 모닝뉴먼스클럽은 '나다운 일 이야기'를 주제로 네 번 진행됩니다.


다양한 일 속에서 맥락을 찾고, 나의 욕구를 파악해 새로운 일을 만드는 등 자신만의 방법으로 일 이야기를 쓰고 있는 여성들을 만나봅니다.


시즌 5 키워드 : 기록


시즌 5의 모닝뉴먼스클럽은 '일 기록'을 주제로 네 번 진행되었습니다.


나의 일을 잘 기록하고, 그 기록을 통해 전문성을 발견하고,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과정이 왜 지금 더욱 중요한지 알아봅니다.


시즌 4 키워드 : 매니저십


시즌 4의 모닝뉴먼스클럽은 '매니저십(Managership)'을 테마로 다섯 번 진행되었습니다.

함께 이야기 나눈 매니저십은 직무나 직급에 관한 것이 아닌, 일 전체를 장악하고 조율하는 힘에 관한 것입니다.


모닝뉴먼스클럽을 통해 각자의 매니저십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리해봐요.

시즌 6 키워드 : 나다운 일 이야기


시즌 6의 모닝뉴먼스클럽은 

'나다운 일 이야기'를 주제로 네 번 진행됩니다.


다양한 일 속에서 맥락을 찾고, 

나의 욕구를 파악해 새로운 일을 만드는 등 

자신만의 방법으로 일 이야기를 쓰고 있는 여성들을 만나봅니다.

시즌 5 키워드 : 기록


시즌 5의 모닝뉴먼스클럽은 '일 기록'을 주제로 네 번 진행되었습니다.


나의 일을 잘 기록하고, 그 기록을 통해 전문성을 발견하고,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과정이 왜 지금 더욱 중요한지 알아봅니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누군가도 함께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과정,

그것이 기록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무엇이든 내가 우선 기록해보고,

셀프피드백을 해야 더 좋은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시즌 4 키워드 : 매니저십


시즌 4의 모닝뉴먼스클럽은 '매니저십(Managership)'을 테마로 다섯 번 진행되었습니다. 함께 이야기 나눈 매니저십은 직무나 직급에 관한 것이 아닌, 일 전체를 장악하고 조율하는 힘에 관한 것입니다.


모닝뉴먼스클럽을 통해 각자의 매니저십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리해봐요.

아직 리더가 아닌 우리에게는 리더가 될 기회를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니저십은 결국, 나를 위해서 조금 더 나은 기회를 확보하는 기술이자 태도, 관점, 역량 등입니다.

'나는 회사에서 어떤 것들을 건져서 어떤 맥락으로 만들어갈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개인의 업무 시스템이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정리돼야 오래오래 일할 수 있어요.

나의 강점과 약점을 알고, 잘할 수 있는 것을 잘하고 부족한 부분은 동료들과 협업하며 프로젝트를 이끄는 것. 그것이 프로젝트를 '나답게' 장악하는 방법입니다.

나와 팀, 회사라는 세 가지 주체의 일을 들여다보고 다시 배우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 작업은 매일 조금씩, 정원에 물 주듯이 해야 해요.

우리가 뛰는 운동장을 그리고, 이 목표를 위해서 플레이어(팀원)들이 어떻게 뛰어야 하는지 정해야 합니다. 마치 축구선수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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